지속되는 사생활 부족 생활 속 점점 한 몸이 되는 핸썸즈! 이젠 정말 '사생활 부족' 적응 完?! 평화로운 저녁을 보내는 듯했지만... 그래도 자유를 포기할 순 없지! 이번 주도 사생활을 되찾기 위한 핸썸즈의 게임 도전이 계속된다! 하지만... "이걸 지금 몇 번째 하냐!" 마음처럼 되지 않는 게임에 '버럭' 태현까지 소환! 서로를 향한 원망과 비난은 커져만 가고! 여전히 개인주의가 넘쳐흐르는 핸썸즈를 위한 특.급.처.방! 바로 5인 합체! 전원 손이 묶여 '하나'가 된 멤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