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3 : 오타루 오르골당 -> 맥주 창고 넘버원(小樽倉庫No.1 ) -> 오타루 운하 -> 삿포로 니혼이찌 베쯔엔테이(居酒屋 にほんいち 別宴邸) 일본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오타루 오르골당을 방문한 삼남매. 셀 수 없이 많은 오르골 사이에서 연신 예쁘다를 외치며 제각각 구경 삼매경에 빠지고... 수제 맥주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는 맥주펍에 들러 제조과정부터 시음까지! 그야말로 완벽한 하루를 보내는데... 그러나! 오타루 운하에서 그들을 멘붕에 빠지게 하는 사건이 있었으니... 과연 태작가를 당황하게 만든 사건의 전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