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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낭만이 가득한 극장에서 영화를 즐긴 도연과 옥섭. 화이트 에펠로 하루를 마무리하면, 이게 바로 파리지앵 아닐까. 아멜리에의 레스토랑에서 브런치를 즐긴 두 사람은 이젠 몽마르트르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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