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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만나러 케냐로 뛰어든 한국 할머니 이선옥 씨(74)의 이야기! 케냐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던 그녀에게 케냐인 며느리 크리스틴(48)이 한 가지 제안을 한다. 바로 선옥 여사의 사돈이자, 크리스틴의 친정어머니인 세라피나 카서리마(74) 씨와 하루를 보내면 어떻겠냐는 것. 그 첫 일정은 케냐 대표 사파리, ‘나이로비 국립공원’! 덕분에 할머니 선옥 여사는 케냐인 사돈 세라피나 카서리마 여사와 함께 나란히 사파리 투어 차량에 앉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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