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를 하는 초등학생들의 우정과 용기를 그리고 있는 작품으로, 방영 해에 열린 2000 시드니 올림픽부터 태권도가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기에 태권도 홍보 작품이라는 성격도 있다. 또한 당시 일부 태권도장에서는 이 애니를 홍보한답시고 벽에 포스터를 붙이기도 하였다. 방영 당시 10%가 넘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이후 투니버스와 퀴니 등에서 재방영하기도 했고 아리랑TV에서 영어로 더빙 방영됐다. 그 외에 2001년 손오공에서 VHS 비디오테이프, 2002년 프리미어엔터테인먼트에서 DVD로 각각 나왔으며 도서출판 능인에서 본작 내용을 추린 동화책을 총 2권이나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