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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이아'의 당선작가 지수빈은 화려하게 문단에 데뷔한다. 그러나 그 소설은 수빈의 것이 아니라 화재로 얼굴이 만신창이가 되어 위장 사망신고를 내고 히스테리 속에서 사는 언니인 수화가 쓴 것이었다. 수화는 애인 상현을 잊지 못해 처절한 인간과 사랑의 극한을 묘사한 것이었다. 수빈의 명성은 극에 달하지만 수빈의 가정과 작품세계를 민활하게 추리해 가는 한필훈 기자에 의해 진실은 세상에 밝혀지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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