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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호단체에서 일하는 ‘나운’, 어느 날 신고를 받고 폐가에 갇힌 개들을 구조하러 간다. 하지만 사유지라는 이유로 들어가지 못한다. 결국 몰래 들어가 개를 구출하는 도중, 폐가 안에서 맹견에 물려 죽어가는 독거노인을 발견한다. 모두가 머뭇거리는 사이 ‘나운’이 노인을 구해낸다. [제16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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