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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준석은 아내에게 있었던 속상한 일을 전해 듣는다. 특유의 넉살로 오해를 잘 풀어냈 지만 이후에 더 큰 오해가 쌓이고 만다. 대화로 위기를 넘긴 것도 잠시, 이번에는 연기를 하 고픈 둘의 열정이 맞부딪힌다. 셀프 오디션으로 결과를 내지 못한 둘은 집으로 찾아오는 손님 들에게 계속해서 서로의 연기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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